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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끝내는 윈도우 11 최적화: 쉽고 빠른 설정 가이드

by 74skfasfk 2025. 10. 25.
5분 만에 끝내는 윈도우 11 최적화: 쉽고 빠른 설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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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끝내는 윈도우 11 최적화: 쉽고 빠른 설정 가이드

 

윈도우 11을 설치했지만 왠지 모르게 느리거나, 이전 버전과 달라진 인터페이스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셨나요? 복잡하게 느껴지는 설정들, 쉽고 빠르게 내 PC에 딱 맞게 최적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단 5분만 투자하면 윈도우 11의 잠재력을 100% 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를 통해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윈도우 11을 설정하고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목차

  1. 시작 환경 개인화: 익숙함과 효율성을 동시에
    • 작업 표시줄 위치 및 정렬 변경
    • 파일 탐색기 기본 설정 최적화
  2. 성능 향상을 위한 필수 설정 변경
    • 시각 효과 최소화로 체감 속도 높이기
    • 고성능 전원 관리 옵션 설정
  3. 개인 정보 보호 및 알림 설정 정리
    • 개인 정보 보호 설정 검토 및 비활성화
    • 불필요한 알림 및 제안 끄기
  4. 시스템 정리 및 앱 관리로 쾌적하게
    • 시작 프로그램 관리 및 불필요한 앱 제거
    • 저장 공간 센스 활성화

시작 환경 개인화: 익숙함과 효율성을 동시에

윈도우 11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중앙에 배치된 작업 표시줄입니다. 윈도우 10에 익숙했던 사용자라면 이 변화가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 위치 및 정렬 변경

작업 표시줄을 이전 윈도우처럼 왼쪽으로 정렬하여 익숙한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1. '설정' 진입: Windows 키 + I를 눌러 설정 창을 엽니다.
  2. '개인 설정' 선택 후 '작업 표시줄'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3. 스크롤을 내려 '작업 표시줄 동작'을 펼칩니다.
  4. '작업 표시줄 맞춤' 옵션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익숙한 윈도우 10과 같은 왼쪽 정렬로 돌아갑니다.

파일 탐색기 기본 설정 최적화

윈도우 11의 파일 탐색기는 파일 항목 간의 간격이 넓어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보량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를 해결하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파일 탐색기 실행: 작업 표시줄의 폴더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Windows 키 + E를 누릅니다.
  2. 상단 메뉴에서 '… (더보기)' 아이콘을 클릭한 후 '옵션'을 선택합니다.
  3. '폴더 옵션' 창에서 '보기' 탭으로 이동합니다.
  4. '고급 설정' 목록에서 '항목 간 공간 축소(압축 보기)' 옵션을 찾아 체크합니다.
  5. '적용' 후 '확인'을 누르면 파일 간 간격이 좁아져 더 많은 파일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능 향상을 위한 필수 설정 변경

하드웨어 성능이 뛰어나더라도 윈도우의 기본 설정에 따라 체감 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시각 효과와 전원 관리 설정을 조정하면 쾌적한 사용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시각 효과 최소화로 체감 속도 높이기

윈도우 11의 화려한 애니메이션 효과는 시각적으로 만족감을 주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소모하여 체감 속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1. 'Windows 검색' 창을 열고 '성능'을 입력한 후 'Windows 모양 및 성능 조정'을 클릭합니다.
  2. '성능 옵션' 창의 '시각 효과' 탭으로 이동합니다.
  3. '최적 성능으로 조정'을 선택하면 대부분의 애니메이션 및 그림자 효과가 비활성화됩니다.
  4. 하지만 이 경우 글꼴이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으므로, 하단 목록에서 '화면 글꼴의 가장자리를 다듬기' 옵션만 체크하여 가독성을 유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5. '적용' 후 '확인'을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

고성능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모두 전원 설정을 고성능으로 변경하면 CPU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Windows 검색' 창에 '전원 관리'를 입력하고 '전원 관리 옵션 선택'을 클릭합니다.
  2. 일반적으로 '균형 조정'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고성능' 옵션을 선택하여 시스템 성능을 최우선으로 설정합니다. (단, 노트북의 경우 배터리 소모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3. '고성능' 옵션이 보이지 않는다면, 왼쪽의 '전원 단추 작동 설정' 메뉴를 클릭한 후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을 클릭하여 숨겨진 옵션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 및 알림 설정 정리

윈도우 11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알림을 제공하지만, 불필요한 경우 개인 정보 보호 측면이나 집중력 유지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 설정 검토 및 비활성화

원치 않는 데이터 수집 및 광고 설정을 비활성화하여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고 시스템 리소스 낭비를 줄입니다.

  1. Windows 키 + I를 눌러 '설정'을 열고 '개인 정보 및 보안'으로 이동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일반'을 클릭합니다.
  3. 여기서 '앱이 개인 설정된 광고를 표시하기 위해 내 광고 ID를 사용하도록 허용' 등 불필요한 데이터 공유 및 광고 관련 옵션을 모두 '끔'으로 설정합니다.
  4. 또한, 왼쪽 메뉴의 '진단 및 피드백'으로 이동하여 '선택적 진단 데이터 보내기''끔'으로 설정하면 시스템 정보 전송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알림 및 제안 끄기

작업 중 방해되는 알림이나 윈도우가 제공하는 불필요한 팁 및 제안을 비활성화합니다.

  1. '설정'에서 '시스템' > '알림'으로 이동합니다.
  2. 가장 상단의 '알림' 토글 버튼을 '끔'으로 설정하면 모든 알림이 비활성화됩니다. 특정 앱의 알림만 끄고 싶다면 하단의 앱 목록에서 개별적으로 조정합니다.
  3. 다시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으로 이동합니다.
  4. '팁, 바로 가기, 새로운 앱 등을 보려면 권장 섹션 표시' 옵션을 '끔'으로 설정하여 시작 메뉴에 나타나는 불필요한 제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정리 및 앱 관리로 쾌적하게

사용하지 않는 앱과 시작 시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정리하면 PC 부팅 속도와 전반적인 시스템 반응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시작 프로그램 관리 및 불필요한 앱 제거

부팅 시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많으면 부팅 시간이 길어지고 시스템 리소스가 낭비됩니다.

  1. Ctrl + Shift + Esc를 눌러 '작업 관리자'를 실행합니다.
  2. 상단 탭에서 '시작 앱' (또는 '시작 프로그램')으로 이동합니다.
  3. 여기서 윈도우 부팅 직후 필요하지 않은 프로그램들을 확인합니다.
  4.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사용 안 함'을 선택하여 비활성화합니다.
  5. '설정' > '앱' > '설치된 앱'으로 이동하여 윈도우 설치 시 함께 설치되었거나 사용 빈도가 낮은 앱들을 찾아 제거합니다. 특히 'Xbox 관련 앱', 'OneDrive' 등 사용하지 않는 기본 앱을 정리하면 좋습니다.

저장 공간 센스 활성화

저장 공간 센스는 사용자가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임시 파일, 휴지통 파일 등을 삭제하여 저장 공간을 확보하고 시스템을 깔끔하게 유지해주는 기능입니다.

  1. '설정' > '시스템' > '저장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2. '저장 공간 센스' 항목을 찾아 토글 버튼을 '켬'으로 설정합니다.
  3. '저장 공간 센스 구성'을 클릭하여 자동 정리 주기 (예: 매일, 매주, 매월)를 설정하고, 휴지통 및 다운로드 폴더의 파일 보존 기간 등을 상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몇 가지 핵심적인 설정 변경만으로도 윈도우 11을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위에 소개된 단계를 따라 쾌적한 윈도우 11 환경을 구축해 보세요.